신한카드는 광주 비엔날레 등 다양한 행사를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세계적인 건축 거장들이 참여한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를 초특가로 즐길 수 있는 여행 상품을 마련했다.
선착순 40명을 대상으로 10월 7일 당일 코스로 진행되며, 왕복 KTX 요금, 연계 차량 비용, 입장료, 보험료 등을 포함해 정상가 대비 50% 할인된 5만5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또 경주 여행과 한류드림콘서트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경북 가족 여행 상품도 내놨다.
10월 2일부터 3일까지 1박 2일로 진행되는 이 상품에는 소녀시대, 2PM, 동방신기, 샤이니, 미스A, GD&TOP 등 대표 K팝 가수들이 출연하는 ‘2011 한류 드림콘서트’ 관람도 포함돼 있다.
<하남현 기자/@airinsa> / 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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