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렉스코리아 ‘듀얼장갑’
듀렉스코리아는 ‘장갑은 과학이다’는 개념으로 기존의 제품보다 획기적인 기능이 추가된 듀렉스 듀얼장갑을 출시했다.
듀렉스 듀얼장갑은 손가락 관절 부분에만 특수소재(SRT) 패드가 있는 기존의 듀렉스장갑에 손바닥에도 특수소재(SRT) 패드가 들어가 여러 가지 기능이 보강됐다.
첫째, 손바닥에 추가된 패드는 볼이 헤드의 토우 쪽에 빗맞을 경우 골프채 헤드가 열리는 것을 막아줌으로써 슬라이스를 방지해주며, 손가락에 있는 패드는 볼이 헤드의 힐 쪽에 빗맞을 경우 골프채가 닫히는 것을 막아줌으로써 훅을 방지해 준다. 둘째, 손바닥에 추가된 패드는 그리핑 시 정확한 그립이 저절로 될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 역할을 해준다. 셋째, 골프채와 손바닥의 빈 공간도 채워줌으로써 골프채가 손에 완전히 밀착돼 완벽한 그리핑을 가능케 한다.
손가락과 손바닥의 패드로 인해 스파이더처럼 견고한 그립을 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 젖어도 미끄러지지 않아 비가 올 때 더욱 진가를 발휘한다. 최경주도 아마골프는 그립이 99%를 좌우한다며 클럽과 손사이에 빈틈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듀렉스코리아(주) (02) 576-9455
withyj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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