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다음달부터 홈페이지(www.wooriwm.com)에서 멀티브라우저 지원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에 따라 기존 익스플로어 외에 사파리, 크롬, 파이어폭스 등 멀티브라우저 이용자들이 홈페이지를 통해 이체, 청약, 금융상품매매 등의 업무를 처리할 수 있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웹표준 기관인 월드와이드-웹 컨소시엄(W3C)의 준수사항을 적용, 사이트의 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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