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디자인 산업의 미래를 보여준 대학생 프레젠테이션이 지난 5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회 결과 연세대 경영학과 학생으로 구성된 D.A.S<사진>가 우승상인 헤럴드상을, 유니테코가 iDEA상을, 패셔니스트가 BMW상을 수상했으며 마지막으로 리틀프렌즈가 넥슨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들은 하나같이 “모든 팀이 좋은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잘 발표해 그 순위를 매기기 힘들었다”고 말했다.
문영규 기자/ygmoo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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