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LG디스플레이가 실적 개선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8일 오전 9시 5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디스플레이는 전날보다 2.34% 오른 2만 8450원에 거래됐다.
소현철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LG디스플레이의 올 2분기 영업이익은 410억원으로 시장 평균 전망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3분기 영업이익은 2분기 대비 768% 증가한 3510억원으로 ‘깜짝실적’을 기록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소 연구원은 “하반기 실적 개선과 외국인 공매도 투자자들의 숏커버링(매도 포지션 청산) 유입으로 주가 상승 랠리가 본격화할 수 있다”며고 밝혔다.
신한금융투자는 LG디스플레이에 대해 목표주가를 기존 3만 5000원에서 3만 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choigo@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