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오작교 형제들’이 변함없는 주말드라마 1위를 지키고 있다.
10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9일 방송된 ‘오작교 형제들’은 전국시청률 29.7%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26.5%보다 3.2%포인트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과거 필리핀에서 사귀었던 안젤리카로부터의 또 다시 이메일을 받은 태식(정웅인 분)이 망연자실한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에 방송된 MBC ‘천번의 입맞춤’은 8.4%, SBS ‘내사랑 내곁에’는 8.7%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이슈팀 홍아란기자/ ent@issuedaily
홍아란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