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의 첫 민간분양이 개시되자 수요자들의 관심도가 고조되고 있다. 지난 7일 문을 연 대우건설의 세종시 푸르지오 모델하우스 현장에는 지난 3일간 만 명을 훌쩍 넘는 고객이 다녀갔다. 세종시 푸르지오는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이전기관 대상 공무원 특별 공급을 받고, 일반 분양은 19일 1순위, 20일 2순위, 21일 3순위로 청약을 접수받게 된다. 1577-9430
정순식 기자/sun@heraldm.com
su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