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과 (사)한국화훼생산자협의회는 수능을 D-30인 11일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고에서 ‘합격을 부르는 꽃향기’ 행사를 열어 2학년 학생들이 3학년 수험생 선배들에게 화분을 선물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농협과 (사)한국화훼생산자협의회는 수능을 D-30인 11일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고에서 '합격을 부르는 꽃향기' 행사를 열어 2학년 학생들이 3학년 수험생 선배들에게 화분을 선물하고 있다.<br />김명섭 기자 msiron@\r\n농협과 (사)한국화훼생산자협의회는 수능을 D-30인 11일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고에서 '합격을 부르는 꽃향기' 행사를 열어 2학년 학생들이 3학년 수험생 선배들에게 화분을 선물하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
농협과 (사)한국화훼생산자협의회는 수능을 D-30인 11일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고에서 '합격을 부르는 꽃향기' 행사를 열어 2학년 학생들이 3학년 수험생 선배들에게 화분을 선물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r\n농협과 (사)한국화훼생산자협의회는 수능을 D-30인 11일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고에서 '합격을 부르는 꽃향기' 행사를 열어 2학년 학생들이 3학년 수험생 선배들에게 화분을 선물하고 있다.\n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