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대표이사 이근포)은 한국색채학회가 주관하고 지식경제부, 디자인진흥원, 디자인총연합회가 후원하는 제9회 한국색채대상에서 갤러리아 포레 색채디자인 ‘Grove Story_작은숲 이야기’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색채대상은 색채디자인 분야 국내 최고권위의 상으로 매해 국내 산업분야의 우수 색채 활용사례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선정된 기업에는 수상과 함께 색채디자인 인증로고 사용권한이 부여된다. 이번에 수상한 색채디자인은 내년부터 꿈에그린 전 현장에 적용해 한층 감성적인 공간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정순식 기자/su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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