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대도시네트워크21 (ANMC21)’ 서울총회가 11일 서울 소공동 훼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권영규 서울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서울선언문’을 채택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선언문은 수변공간 개발을 위한 정책 노하우를 공유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서로 협조하고 지진과 태풍 등 재해 방지와 복구에 관한 정책과 경험을 공유해 효율적인 방재 대책을 마련하기로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진용 기자 @wjstjf> /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