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 사천휴게소(소장 송재옥)는 단풍 시즌을 맞아 ‘졸음운전 방지를 위한 양치질 캠페인을 10월 말까지 벌이기로 했다.
안내소에 매일 치약과 함께 칫솔 500개씩 비치해두는 한편 휴게소 곳곳에 현수막 등 홍보물을 내걸고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를 방지키로 했다.
또 대한치과의사협회가 제작한 구강보건교육용 홍보영상물과 ‘3, 3, 3 치아송’ 등을 휴게소 내 모니터를 통해 방영키로 했다.
최근 3년 평균 고속도로 교통사고 원인 중 졸음운전이 차지하는 비중은 30%에 이른다.
사천=윤정희 기자/cgnhee@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