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개발한 통합애플리케이션 ‘자이앱’이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이라고 불리우는 ‘2011 국제비즈니스대상(IBA:International Business Awards)’ 3개 부문에서 동시에 상을 수상했다. GS건설은 11일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린 ‘2011 국제비즈니스대상’ 시상식에서 자사가 출품한 ‘자이앱’이 ‘올해의 회사 - 제조 및 건설 부문 대상’과 ‘소비자가 뽑은 올해의 기업 부문 대상’, 그리고 ‘올해 최고의 신제품 또는 서비스-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부문 본상’ 등 3개 부문 에서 수상작을 냈다고 12일 밝혔다.
정순식 기자/sun@heraldm.com
su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