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010년 2월 세계 최초로 스마트TV 앱스토어인 ‘삼성앱스 TV’를 서비스 시작한지 19개월 만인 지난 9월 스마트TV 앱 1000개와 1000만 다운로드를 동시에 달성했다.
‘삼성앱스 TV’는 서비스 개시 9개월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으며, 이후 10개월 동안 9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해 누적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 최근 고객들은 하루 평균 5만회 넘게 스마트TV 앱을 다운받아 설치하고 있으며,하루 평균 6,000회를 기록했던 일년 전과 비교해 8배 이상 급증했다.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