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대→1%대 후반으로
신한카드, 삼성카드 등 대형 카드사들이 현재 2%대인 중소 가맹점 수수료율을 0.2%포인트 가량 낮춰 1%대 후반으로 낮추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신한카드는 17일 “연매출 1억2000만원 미만인 중소 가맹점 신용카드 수수료율을 대형 할인점 수준으로 인하해 연내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수수료율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1.6~1.8% 사이가 된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삼성카드 역시 신한카드와 마찬가지로 1.6~1.8%로 중소 가맹점 수수료율을 인하하기로 방침을 정했다.
하남현 기자/airinsa@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