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스마트폰 대표 모델인 갤럭시S와 갤럭시SⅡ가 누적 판매 3000만대를 돌파하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우뚝 섰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6월 출시한 갤럭시S 판매량이 2000만대에 육박, 9월말 텐밀리언셀러를 기록한 갤럭시SⅡ와 함께 갤럭시S 시리즈의 누적 판매량이 3000만대를 돌파했다고 17일 밝혔다.
갤럭시SㆍSⅡ 두 모델의 3000만대 판매기록은 올해 국내 전체 스마트폰 시장 판매량을 넘어서는 것이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직원들이 최근 수원사업장에 모여 3000만대 판매 돌파를 자축하고 있다.
<사진제공=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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