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유한재단(이사장 정원식)은 ‘제20회 유재라봉사상’ 수상자로 ▷간호부문 이광미(55ㆍ카톨릭대 수원성빈센트병원 간호부장) ▷교육부문 조성자(57ㆍ충남 보령시 외연초등학교 교사) ▷복지부문 문숙자(65ㆍ적십자사송파지구 노인분과장) 씨를 선정, 시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시상식에서 수상자 인 문숙자 씨(왼쪽부터), 정원식 유한재단 이사장, 이광미 씨, 조성자 씨가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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