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전국 주요 사업장 임직원들이 릴레이로 참여하는 ‘푸른산 사랑운동’을 전개하며 산림 보호에 앞장선다.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하우시스 등 LG 4개 계열사 임직원 1800여명은 이달말까지 각 사업장 인근의 산 18곳을 찾아 산림보호 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LG하우시스 디자인센터 임직원 70여명이 20일 서울 청계산에서 쓰레기줍기 등 오물 수거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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