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하탄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SM타운 월드투어 공연을 앞두고 걸그룹 소녀시대의 해외팬이 팔뚝에 새겨진 소녀시대 문신을 자랑하고 있다.
이날 공연은 동방신기와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보아 강타 등 SM엔터테인먼트 전 소속 가수들이 총 출동한 가운데 아시아가수 최초로 매디슨 스퀘어가든 행사를 성대히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SM타운 월드 투어’ 마지막 공연으로 모두 1만5천여 현지민들이 참석, ‘K-POP’ 열기를 미대륙에 장착했다.
이슈팀 황용희 기자 / ent@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