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24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함께 장애학생 취업지원을 위한 ‘제2차 커리어점프 희망일자리 발대식’을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발대식에 참가한 서울 시내 특수학교 재학생 모두 21명이다. 이들은 앞으로 시교육청 소속 11개 도서관과 평생학습관에서 3주간 현장 직무훈련을 받게 된다.
<박병국 기자 @goooogy> cook@heraldm.com
k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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