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에어컨 특별점검 서비스를 펼친다.
LG전자는 매년 봄철에 사전점검 서비스를 전개해 왔으나 지난 여름 늦더위로 인해 에어컨 사용기간이 평년보다 길어진 점을 감안, 서비스 시기를 앞당겼다. 또 올해 국내 출시한 에어컨 가운데 8개 모델(4만5천대) 일부 제품에서 ‘먼지’가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전면적인 특별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는 10월 3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필요 시 열교환기 부품을 무상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par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