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충남 천안에서 발생한 물류회사 트럭현금 강탈 사건의 용의자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천안서북경찰서는 29일 천안 서북구 성정동 공동어시장 앞길에서 현금 5천만원이 들어 있는 돈자루를 훔쳐 달아난 혐의(특수강도)로 A씨 등 3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이모(41)씨가 운전하던 모 특수물류회사 차량을 습격, 둔기로 이씨를 마구 때린 뒤 현금을 빼앗아 달아났다.
경찰은 범행장면이 찍힌 CC(폐쇄회로)TV와 용의차량의 동선을 토대로 잠복한 끝에 이들을 검거했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범행을 입증하기 위한 유력한 증거를 확보했다”며 “이들 외에 공범 1명이 더 있는 것으로 보고 검거를 위해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