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성기 모양과 여성 가슴 모양의 캔디, 초콜릿이 미국에서 국제우편물로 반입 중 적발됐다.
인천공항 본부세관은 27일 이 캔디에 대해 통관을 불허했다고 27일 밝혔다.
세관측은 이 물품들이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상 어린이의 성적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정서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식품에 해당한다고 설명했다.
돈과 화투, 담배 또는 술병 형태로 만든 식품이나 게임기 등을 이용해 판매하는 식품 등도 같은 유형에 속한다.
이 같은 식품은 판매나 판매 목적의 제조·가공·수입·조리·저장·운반·진열등을 금지할 수 있다.
인천=이인수 기자/gilbert@heraldm.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