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31일 여의도 본점 3층 한마음홀에서 기관투자가 등을 초청해 ‘뫼비우스의 띠 - Debt Recession 다가오나’ 라는 주제로 투자전략 포럼을 개최한다.
오후 4시부터 1시간 반동안 열릴 이번 포럼은 유럽 재정위기와 이에 따른 선진국 경제 성장률 둔화 및 글로벌 경기하강 압력이 향후 국내 실물경제 및 금융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짚어 보기 위해 마련됐다.
김지환 리서치센터장의 사회로 소재용 매크로 전략팀장이 ‘남유럽 사태 현황과 전망’, 양경식 투자전략 이사가 ‘Debt Recession의 공포와 기회’ 라는 주제 발표를 한다. 이어 최원곤 퀀트팀장이 ‘변환기 재무제표 분석을 통한 산업간 이익모멘텀 예측’, 조용현 투자전략팀장이 ‘기억하는 역사, 반복될 것인가’라는 주제로 기술적 분석에 따른 투자전략을 점검한다.
<안상미 기자 @hugahn>hu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