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가운데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에서 5년 연속 수상작을 배출했다.
GS건설은 ‘2012 독일 iF 제품 디자인 어워드(iF Product Design Award)’에서 ‘패미토그람’ 등 4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 2008년부터 5년 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고 1일 밝혔다.
정순식 기자/su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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