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과 25개 구청장이 함께하는 시ㆍ구 조찬간담가 열리고 있는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비서진이 기자의 출입을 막고 있다. 대부분 비공개 회의도 회의 전 포토타임을 갖는 것이 통례임에도 이날 회의는 취재진의 출입을 전면통제, 비공개로 진행됐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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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오전 박원순 서울시장과 25개 구청장이 함께하는 시ㆍ구 조찬간담가 열리고 있는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비서진이 기자의 출입을 막고 있다. 대부분 비공개 회의도 회의 전 포토타임을 갖는 것이 통례임에도 이날 회의는 취재진의 출입을 전면통제, 비공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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