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1 일일 드라마 ‘우리집 여자들’이 소폭의 시청률 상승과 함께 일일드라마 1위 자리를 이어갔다.
2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 닐슨 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1일 방송된 ‘우리집 여자들’은 전국 시청률 23.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23.2%보다 0.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 세인(제이 분)과 고은님(정은채 분)의 사랑이 다시 한번 위기를 맞았다. 허인애(양희경 분)은 제이와 은님의 결혼을 결사 반대했다. 세인은 끝까지 은님과 결혼하겠다는 의지를 굽히지않았지만 인애 역시 “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라는 논리로 둘의 결혼에 제동을 걸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일일 연속극 ‘불굴의 며느리’와 SBS ‘당신이 잠든사이’는 각각 15.2%와 13.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이슈팀 박상준 기자/ sjstudio@issuedaily.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