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들어 첫 일요일인 6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서 비가 오겠다.
중부지방은 오전에 비(강수확률 60~90%)가 내리다가 오후에 서울과 경기도 지방부터 그치겠다. 강원도 영동지방은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남부지방은 낮에 한 두차례 비(강수확률 60~80%)가 오고 전라남북도 지방은 새벽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내리겠다.
경북 동해안 지방은 새벽부터 오후 늦게까지 비(강수확률 70~80%)가 계속 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18도, 낮 최고기온은 13~23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전 해상과 남해 동부 먼바다에서 1.5~3.0m로 다소 높게 일겠고 그 밖의 해상은 0.5~2.5m로 일겠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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