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부지검 형사5부가 용산구 재개발 지역에서 특혜분양이 이뤄진 정황을 잡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7일 밝혔다.
검찰은 최근 용산구 신계동의 한 재개발조합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아파트 분양과 관련한 자료를 확보해 분석 중이다.
검찰은 아파트 섀시 등 각종 공사와 관련해 조합 임원들이 업체에서 뒷돈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살펴볼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