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회장 강신호)은 서울 동대문구와 함께 제기동 일대 저소득 70가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을 직접 배달했다. 동아제약은 이날 연탄배달 행사에 가구당 300장씩 총 2만1000장(환가액 1155만원 상당)의 연탄을 지원했다. 연탄배달을 마치고 강신호 회장을 비롯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장광근 국회의원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진용 기자 @wjstjf> /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