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큐빅(021650)은 자회사인 삼신화학공업에 39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10.2%에 해당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2년 11월 9일까지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한국큐빅(021650)은 자회사인 삼신화학공업에 39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10.2%에 해당되며 채무보증기간은 2012년 11월 9일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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