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그널정보통신(099830ㆍ대표 강호덕, 최윤석)은 해외 시장 영상보안감시시스템 수출 전문업체 아이캔택(대표 홍순호)과 10일 영상보안감시 시스템 분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분야 시장 진출을 위해 앞서 올 초 사업부서를 신설하고, 통합관제 시스템 등 제품 라인업을 구축했다.
김영식 SI(시스템통합) 부문 부사장은 “씨그널정보통신의 21년간의 풍부한 정보통신분야 노하우를 영상보안감시 솔루션에 접목하여 차별화할 계획이며, 기존고객에 대한 솔루션 영업을 우선적으로 전개하고 일부 제품은 기존 유통망을 통한 사업활성화도 추진하여 국내 통합관제 시장을 석권할 전략”이라고 말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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