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이 지난 12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 국화꽃 1000그루를 심는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는 2005년 창덕궁 고궁 청소를 시작으로 이어진 가족 봉사활동으로, SK건설 임직원과 가족 200여명이 참여해 3시간가량 땅을 일구고 꽃을 심었다. 이광석 SK건설 사회공헌사무국장은 “임직원과 가족이 매번 적극적으로 참여해 최초 연 1회 운영되던 행사를 올해 4회까지 늘려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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