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이상기후로 인한 기습폭설 등을 대비한 제설대책 관련 시민 의견을 트위터로 접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시는 인터넷 홈페이지로 SNS 오픈채널(sns.seoul.go.kr)을 마련하고 제설대책 주요 내용을 시민들이 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 시민들은 게시물에 대해 댓글로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할 수 있으며, 트위터를 이용해 @seoulmania로 의견을 보내도 된다.
정시윤 서울시 도로관리과장은 “집 앞 눈 치우기 등 제설작업은 시민 참여가 가장 중요한 만큼 SNS를 통한 시민 참여를 장려해 제설 작업에 적극 활용하려 한다”고 말했다.
<김수한 기자 @soohank2> sooha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