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의 수익성이 점차 악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골드만삭스가 11일 투자의견 ‘매도’를 유지했다. 목표가는 17만1000원에서 17만3000원으로 소폭 상향했다.
골드만삭스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일본 검색, 게임 퍼블리싱, 모바일 광고 등 신사업의 초기 비용이 매출보다 클 것으로 보인다. 자기자본이익률(ROE)이 지속적으로 하락할 전망이다”라고 분석했다.
골드만삭스는 내년 상반기에 디스플레이 광고료가 10% 오르겠지만, 확장 검색 출시가 올해 4분기에서 내년 1분기로 연기되고 게임 사업의 성장이 예상보다 더딜 것으로 예상했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la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