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이노텍이 지난 주말 경기도 용인시 한국민속촌에서 다문화가족 자녀 지원프로그램인 ‘2011년 희망멘토링’의 수료식을 실시했다.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희망멘토링의 수료식에는 다문화가정 자녀와 가족 60여명 및 임직원 코치와 멘토 21명 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LG이노텍은 이날 희망멘토링에 참여했던 모든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장학금 및 재래시장 상품권을 지급하고, 모든 멘토와 멘티가 참여해 티셔츠를 만들어 서로에게 전해주는 시간도 마련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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