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구 한 건물에서 20대 여성 직장인이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께 A(21 여)씨가 자신이 사는 옥탑방에서 운동복 바지에 티셔츠 복장으로 엎드려 있는 자세로 숨진 채 발견됐다. 가족이 이를 확인해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목에서 목눌림 흔적으로 추정되는 상처가 발견된 점 등으로 미루어 타살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목에 난 상처가) 직접적인 사인인지 등을 확인하고자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고 말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