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강추위가 찾아온 21일 시민들이 두툼한 옷과 모자, 목도리 등으로 완전 무장한 채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는 이날 낮부터 풀리겠으나 23일 전국적으로 비가 온 후 24일 오후부터 다시 강한 바람이 불며 추워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1.21\r\n서울과 인천등 수도권과 중부지방의 아침기온이 모두 영하로 내려간 가운데 21일 오전 서울 이화여대 앞에 학생들이 두툼한 옷을 입고 등교를 하고 있다.\r\n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11.21\r\n전국에 강추위가 찾아온 21일 시민들이 두툼한 옷과 모자, 목도리 등으로 완전 무장한 채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기상청은 이번 추위는 이날 낮부터 풀리겠으나 23일 전국적으로 비가 온 후 24일 오후부터 다시 강한 바람이 불며 추워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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