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비공개로 결혼했던 배우 박시연이 행복한 결혼식 사진을 공개했다.
박시연(32)은 19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무역업에 종사하고 있는 4살 연상의 회사원 박모씨와 화촉을 밝혔다.
조용하고 차분한 예식을 원했던 신랑 신부의 바람대로 가족, 친지와 동료들의 진심 어린 축하 속에서 비공개로 경건하게 치뤄진 이 날 결혼식은 오상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축가는 평소 박시연과 절친한 가수 박효신과 이적이 맡았다.
공개 된 사진 속 박시연은 아름답고 우아한 ‘비욘드 더 드레스’의 드레스를 입고 누구보다도 아름다운 미소로 행복한 신부의 모습을 뽐내며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박시연은 현재 촬영 중인 영화를 마무리 한 후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서병기 기자/wp@heraldm.com
wp@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