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일본 아이자와증권과 협력관계의 실질적인 증진을 위해 상호 지분을 매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유창수 유진투자증권 사장은 지난 14일 아이자와 증권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상호지분 매입 약정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아이자와 증권의 주식 20만주(지분율 0.4%, 매입대금 약 5억원)를 매입했으며, 아이자와 증권 역시 이후 전일까지 유진투자증권 주식 14만5000주(지분율 0.25%, 매입대금 약 5억원)을 장내매입했다.
통상 일본에서는 파트너쉽을 가지고 있는 기업간에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약속하고 동반성장을 모색하기 위해 상호지분을 매입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상호지분 매입 역시 적은 금액이지만 양사간 우호증진과 비즈니스 공동개발을 약속하는 상징적 차원에서 결정됐다.
한편 유진투자증권은 日아이자와증권을 통해 지난 10월 초 부터 ‘한∙중∙일 굿초이스펀드’를 판매하고 있다. 운용개시 후 현재까지 설정액은 24억엔(약 370억)이다.
<안상미 기자 @hugahn> / hu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