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가 수처리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KC삼양정수와 21일 최종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KC삼양정수는 취수ㆍ순수ㆍ폐수 설비분야 최상위급 기술역량 및 실적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웅진코웨이를 이를 통해 발전용 수처리 및 취수, 산업플랜트, 순수시스템 분야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동시에 웅진코웨이가 보유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KC삼양정수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웅진코웨이 관계자는 “당사는 올해 수처리분야 800억원의 수주를 달성, 연말까지 이 부문 수주액은 1000억원에 이를 전망”이라며 “KC삼양정수와 웅진코웨이의 기존 역량를 극대화해 인도, 동남아시아, 동유럽, 중동, 북아프리카까지 해외시장 공략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