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정지된 토마토저축은행은 신한금융지주, 제일저축은행은 KB금융지주의 인수가 유력할 전망이다.
18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예보)는 지난 17일 저축은행 매각 본 입찰을 마감한 결과, 토마토저축은행은 신한금융지주, 제일저축은행은 KB금융지주가 가장 낮은 가격을 제시해 사실상 우선협상자로 선정됐다고 봐도 무방하다”고 밝혔다.
한편 프라임·파랑새저축은행 패키지는 BS금융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