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특수본’이 ‘완득이’를 제치고 흥행 질주 중이다.
11월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특수본’은 지난 26일 하루동안 14만 1607명의 관객을 동원, 누적 관객수 29만 685을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같은 결과는 5주간 1위를 지켜온 ‘완득이’를 제치고 이룬 성과여서 앞으로 얼마만큼 흥행에 성공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완득이’는 같은 날 전국 관객 12만 6755명을 동원하며 2위에 올랐다. ‘완득이’는 누적관객수 464만명을 돌파, 500만 관객돌파를 위해 순항중이다. 그 뒤를 이어 전국 관객 8만 4639명의 ‘아더 크리스마스’가 이름을 올렸으며 4위와 5위는 각각 ‘리얼 스틸’과 ‘머니볼’이 차지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issuedaily.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