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룡 대신증권 회장은 사회공헌단체인 대신송촌문화재단을 통해 최근 소외계층을 돕기 위한 ‘2011년 장학금 및 사랑의 성금전달 행사’를 가졌다. 이 회장은 전남 나주시청과 백민원, 금성원, 이화영아원 등 사회복지시설을 돌면서 장학금 및 성금 6억원을 전달했다.
대신송촌문화재단은 증권업계 최초로 설립된 순수문화재단으로 학술연구 지원사업과 함께 지난 21년간 3379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 경제적으로 불우한 언청이 환자 360명에게 수술비 전액을 지원하는 등 소외계층 지원사업, 국민보건사업 등을 활발히 펼쳐오고 있다.
신수정 기자/ssj@heraldm.com
test10155@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