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의원외교협의회 회장인 한나라당 정몽준 의원은 25일 오후 신문로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성 김 신임 주한 미국대사 환영 리셉션을 개최했다.
성 김 대사는 이날 이명박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정한 뒤 첫 공식행사로 리셉션에 참석했다.
정 의원은 인사말에서 “두 나라 모두 내년 대통령선거 등 많은 변화와 도전을 앞둔 시점에 동포 출신인 최고의 외교 파트너를 만나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에 김 대사는 “한국계 미국인으로서 주한 대사로 부임하게 돼 영광이며, 초당적 환영을 받아 기쁘다”며 “한미 관계가 새로운 차원으로 격상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날 리셉션에는 한나라당 박진, 박순자, 구상찬, 김소남, 안효대, 유일호, 이은재, 조해진, 최경희 의원이, 민주당에서는 김부겸, 신낙균 의원, 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 창조한국당 이용경 의원 등이 참석했다.
<최정호 기자@blankpress> choijh@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