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황금어장’이 시청률 하락세에도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12월 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방송한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전국시청률 11.9%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2.6%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1990년대를 이끈 개그맨 김용만, 박수홍, 김수용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지만 시청률 상승세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짝’과 KBS2 ‘추적 60분’은 각각 9.2%, 4.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kun1112@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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