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협회는 28일 이우철 회장의 후임에 김규복(61·사진) 전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이 내정됐다고 밝혔다.
생보협회 회장추천위원회는 이날 김규복 전 이사장을 단독 회장 후보로 추천하고, 내달 5일 임시총회에서 정식 선임할 예정이다.
김규복 내정자는 경남 김해 태생으로 경기고, 서울대 법학과, 미 펜실베이니아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고 재무부 자금시장과장, 재경부 경제협력국장, 금융정보분석원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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