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라이벌 첼시를 꺾고 칼링컵 4강에 진출했다.
리버풀은 30일(한국시간) 새벽 영국 런던 스탬퍼드 브릿지서 열린 첼시와 잉글랜드 칼링컵 8강전 원정경기에서 첼시에 2대0으로 승리, 4강에 진출했다. 원정경기에 나선 리버풀은 전반 전체적으로 첼시에 밀리는 모습이었지만 후반 13분 막시 로드리게스의 선제골로 앞서갔고 5분뒤 마틴 켈리가 헤딩슛을 성공하면서 승리를 굳혔다.
한편 블랙번은 2부리그 카디프 시티에 0대2대로 패배해 칼링컵 8강에서 떨어졌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jlj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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