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는 명동예술극장 초대 극장장을 맡았던 구자흥씨를 임기 3년의 극장장으로 다시 임명했다고 29일 밝혔다.
구 극장장은 2009년 재개관된 명동예술극장을 연극 중심의 공연 제작극장으로 위상을 재정립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서울대 미학과를 졸업한 구 극장장은 극단 민예 등의 대표를 거치며 40여 편의 연극을 기획, 제작했고 의정부예술의전당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관장을 역임했다.
<황유진 기자@hyjsound> /hyjgogo@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