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브레인’(극본 윤경아, 연출 유현기)이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1월 30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9일 방송된 ‘브레인’은 전국 시청률 10.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8일 방송이 기록한 9.7%보다 0.3%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또한 지난 22일 방송의 8.8%보다는 1.2%포인트 상승, ‘브레인’은 연일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며 쾌속 질주 중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훈(신하균 분)과 지혜(최정원 분)의 러브라인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라 시청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특히 방송말미 두 사람의 달콤한 키스장면이 흘러 향후 이들의 애정행보에 더욱 큰 관심이 쏠린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빛과 그림자’는 9.8%, SBS ‘천일의 약속’은 16.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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