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에 비해 쉬워 상위권에서 동점자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동점자 처리 기준에 의해 당락이 갈리는 경우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현상은 표준점수를 반영하는 대학보다는 백분위를 반영하는 대학에서 더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이사는 “지원하기 전 희망 대학의 동점자 처리 기준에서 우선순위에 있는 수능영역이 무엇인지 미리 파악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신상윤 기자/ken@heraldm.com
k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