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에 비해 쉬워 상위권에서 동점자가 많이 발생함에 따라 동점자 처리 기준에 의해 당락이 갈리는 경우가 적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현상은 표준점수를 반영하는 대학보다는 백분위를 반영하는 대학에서 더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만기 유웨이중앙교육 평가이사는 “지원하기 전 희망 대학의 동점자 처리 기준에서 우선순위에 있는 수능영역이 무엇인지 미리 파악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신상윤 기자/ken@heraldm.com
ke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